드라이빙 중 전동 하의 조종당한 여자 (영상)

심지어 그녀는 시어머니와 함께 운전중이었다.

( ▲사진출처 : Google )

유튜브에 올라온 드라이빙하는 여성의 동영상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동영상 속 남자는 여성이 드라이빙을 시작하기 전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였다.

선물이었던 하의를 착의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듯한 남성을 태우고 차를 탄다.

차에 탄 남성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여 합류한 뒤 일이 벌어졌다. 남성이 리모콘인듯한 물체를 꺼내어 버튼을 누르자 운전 중인 여성은 깜짝 놀랐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선물하였던 의상이 실은 전기로 조종되는 전동 제품이었던 것이다.

강렬한 진동을 받은 그녀는 선물받은 하의를 탈의하고 싶었으나 시어머니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했다.

남자는 그 이후에도 버튼을 계속하여 눌렀고 결국 시어머니는 무엇가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이 영상이 끝나고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화를 냈다고 전해진다. 시어머니가 옆에 있었기에 행동하기가 매우 난처했다는 것.

( ▲사진출처 : Google )

이 영상을 업로드한 유튜버는 구독자수 28만이 넘는 막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 유튜버이다.

해당 유튜버는 이러한 영상을 시리즈로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사진출처 : Google )

현재 이 영상은 조회수 14만을 넘어 15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운전중에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 ‘시어머니는 이미 눈치를 챈 것 같다’, ‘영상 속 여성은 끝까지 간 것으로 보인다’, ‘운전을 끝까지 못한 것 같다’, ‘참기 힘들었겠다’, ‘시어머니는 여자친구의 성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 ▲사진출처 : Google )

( ▲사진출처 : Google )

( ▲사진출처 : Google )

( ▲사진출처 : Google )

불곰탕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akclavy892@gmail.com / 저작권자(c) 풀빵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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