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수영장 노출 ‘예측하지 못한 사고’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날줄은..하얀색이라서…

손연재등장 전 대학민국 리듬체조의 간판 스타였던 신수지의 워터파크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이 올린이미지는 6월 말시작한 웹 예능 양정원, 신수지의 쉿크릿에서의 모습이었다.

그녀들의 시원하고 화끈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이라는 주제로 워터파크에서 진행되었다.

신수지는 래시가드를 입은채코믹 댄스와죽지 않은 유연성을 보이며 변치않은 매력을 과시했다.

하얀색 몸에 블랙 소매와 팬츠 래시가드를 착용하며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신수지.

하지만 퀴즈를 맞추기 위해 수영장에 들어간 후 그녀의 래시가드는 속살을 훤히 드러내고 말았다.

물에젖어 적나라하게 드러난 몸매라인과 함께 중심부에 붙인분홍색 니플패치까지 보이게 된 것.

이에 해당 게시물에는’뽕이랑 핑크색은 뭔지 궁금합니다’

‘래쉬가드고 나발이고 박살내는 피지컬입니다’

‘아무리 봐도 래쉬가드 만든 놈은 탈모에 조루되야 합니다’ ,

‘비키니가 재껴져서 패치가 보이는겁니까?’

‘오우야…’ , ‘흠칫했네요’ 등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신수지는22세의 어린 나이에부상때문에2011년 전국 체전을 끝으로국가대표를마감했다.

1991년생의 그녀는 현재 리듬체조해설과 동시에 현 프로 볼링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골프, 화보촬영, 자연스러운 일상들을 올리며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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