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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개월 된 고1 아들의 여친, 낙태 시켜야 할까?

임신 3개월 된 고1 아들의 여친, 낙태 시켜야 할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고등학생 아들이 임신시킨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올라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아들을 둔 엄마가 올린 고민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의 글쓴이 A는 자신을 고1 남학생의 엄마라고 밝히면서 얼마 전부터 아들의 표정이 매우 좋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아무래도 낌새가 이상해서 무슨 일인지 여러번 되물었지만 아들은 그때마다 아무 일도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며칠 전, 다시 한번 무슨 일이냐고 묻는 A에게 아들은 눈물을 쏟으면서 사실을 말하기 시작했다.

A의 아들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면서 벌써 3개월이 됐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아이를 낳을 생각과 여자친구를 생각해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두렵고 겁이 났다는 것.

그러면서 처음과는 다르게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면서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눈물을 쏟았다.

아들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은 이미 A도 알고 있던 상황. 하지만 A는 이런 상황은 상상도 해보지 않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자식을 잘못 키운 자신의 탓이지만, 아기와 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며 조언을 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턱대고 낳으라고 하는 사람들은 너무 무책임한거다”, “일단 여자아이의 부모님과 연락을 해야 할 듯”, “내 일이 아니라 막 말하진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진짜 여자친구 부모님 가슴에 대못질”, “더 늦기 전에 여자쪽 부모님과도 연락해서 상의하세요”,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닌 듯” 등의 의견도 있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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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밥도둑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mirabbb0331@gmail.com / 저작권자(c) 풀빵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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