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녀 골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골프선수 피지컬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해당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프로 골퍼 박결 선수다.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박결 선수는 1996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9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한 박결 선수는 2013년도까지 각 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그녀는 2014년 아시안 게임에서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이라는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박결은 안신애, 유현주에 이어 새로운 차세대 미녀 골퍼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22살이라는 나이에 걸맞는 앳되고 귀여운 외모지만, 그런 외모와는 다르게 굉장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박결 선수는 이쁘장한 이목구비와 조막만한 얼굴,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찍히는 사진마다 화보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또한 박결 선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그녀의 셀카들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그녀의 화장기 없는 쌩얼사진은 운동선수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하얗고 고운 물광피부를 자랑했다.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박결 선수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짝 나나 느낌나는 듯’, ‘딱 전형적인 강아지상’, ‘풋풋하고 귀엽다’, ‘몸매가 반전 몸매네’, ‘역시 골프선수들 피지컬은…’, ‘얼굴만 보면 애기네’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박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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