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개미에게 물려 죽을뻔 한 버려진 아기

하마트면 진짜 죽을뻔 했다고……………….보통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기는 부모님의 사랑과 안락한 장소에서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자라게된다.하지만 반대로 아기를 키울수 있는 상황이 안되는 부모들은아기를 밖에다 버리는 경우도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최근 한 커뮤니티에서는 아기를 숲에 버리는 바람에 개미에게 물려 죽일뻔했다는 사건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위에 아기는 숲속에서 버려져 있었다고 하며 다행히주변을 거닐고 있던 사람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 됐다고 한다.당시 숲의 외곽을 지나던 남자는 숲에서 갑자기 아이의 울음소리가 크게 들려 그곳을 향해 가보자 그곳에는 이제 막 태어난듯한 아기가 나뭇잎 사이에 파묻혀 있었다고 한다.아기를 발견한 남자는 아기에게 다가가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그 이유는 아기는 주변에 있는 개미들에게 공격을 당해 이곳저곳 상처와 살점이 뜯기고 있는 상태였다는 것이다.결국 남자는 급한 나머지 아기를 안고 바로 병원으로 향해 뛰어갔다고 한다.현재 아기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개미들에게 공격받은 바람에 피부들이 크게 상처 받은 상태라고 하며 치료를 받고 있고 경찰측에선 이 무책임한 행동을 한 아기의 부모를 찾고 있다고 한다.한편 아기를 발견해구한 남자는 ‘아기가 탯줄도 잘리지 않은 상태라 죽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너무 기쁘다’라며 말했다고 한다.그리고 이 사건을 알게된 누리꾼들은 ‘살아서 정말 다행이다’ ‘얼마나 아팠을까’ ‘저 부모들 당장 찾아내야된다’ ‘탯줄도 안잘려 있엇다는데 너무 슬프다..’ ‘이제라도 치료 잘받고 좋은 사람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마초남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knj3625@nate.com / 저작권자 (c) 풀빵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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