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집단 괴롭힘 당해 화장실에서 자살한 16살 여학생

얼마나 힘들었을까……………………..

요즘들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 사이에서 따돌림 혹은 폭력 등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사건들이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다고 한다.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은 흔히 말하는 ‘왕따’라고 불리우고 있는데 이 왕따를 향한 괴롭힘이 날로 심해지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 학교측에서도 큰 걱정이라고 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는 왕따를 당하자 화장실에서 자살하게 된 여학생의 사건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어린 소녀는 올해 16살 폴란드 인이며 어릴 적 영국으로 이주해 살고 있었다고 한다.그녀는 초,중학생때까진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행복한 시기를 보냈지만 전공을 사진쪽으로 정하면서 입학하게 된 고등학교에서 모든것이 무너지게 된다.바로 그녀가 입학하게 된 후 얼마 안되서 왕따를 당하게 된것이다.왜 이 어린 소녀는 입학하자마자 왕따를 당하게 되었을까??당시 괴롭힘을 가한 학생들이 말한 바로는 그녀가 단지 ‘폴란드인’이라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이 학생은 자기가 폴란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니네 나라로 가라’ ‘멍청한X’ 등 욕설과 함께 책상을 엎거나 신발을 화장실에 버리는 등 수많은 방법으로 폭력과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결국 피해 여학생은 괴롭힘이 견디기 힘들어지자 끝내 화장실에서 안타깝게 자살하게된다.이 사건을 알게된 누리꾼들은 ‘폴란드에서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저렇게까지 하지’ ‘요즘 아이들 학교 보내기 정말 무섭다’ ‘예전보다 더 심해진듯하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자살까지 했을까’ ‘아직 젊고 어린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으며현재 경찰측에선 반드시 가해자들을 찾아내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또한 안타까운 딸의 죽음을 보게된 가족들은 ‘혼자 힘들어 했을 딸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다’ ‘옆에 있을때 힘이 되주지 못해 너무 아쉽다’라며 슬픔에 빠져 있다고 한다.마초남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knj3625@nate.com / 저작권자 (c) 풀빵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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